마음생김

가이드 명상 · 3분

출근길 3분 호흡

지하철이나 버스에서, 눈을 뜬 채로도 할 수 있는 짧은 호흡.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숨부터 고릅니다.

마음생김 콘텐츠팀 · 마지막 검토

눈을 감고 따라가도 좋고, 아래 대본을 읽으며 들어도 좋아요. 불편하면 언제든 멈춰도 괜찮습니다. 이 명상은 치료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.

들으며 따라가는 대본

지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그 자리에서 시작해요. 눈은 감아도 좋고, 바닥 한 점을 부드럽게 바라봐도 좋아요. 내려야 할 곳은 놓치지 않게, 주변은 살펴 주세요. 불편하면 언제든 멈춰도 괜찮아요.

발바닥이 바닥에 닿아 있는 느낌을 찾아봅니다. 흔들리는 차 안이라면, 그 흔들림도 그대로 느껴 보세요.

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, 하나, 둘, 셋, 넷.

입으로 길게 내쉽니다. 하나, 둘, 셋, 넷, 다섯, 여섯.

한 번 더. 들이쉬고, 하나, 둘, 셋, 넷.

내쉬고, 하나, 둘, 셋, 넷, 다섯, 여섯.

이제 숫자는 내려놓고, 내쉬는 숨이 들이쉬는 숨보다 조금 길게만 이어 갑니다.

오늘 꼭 해야 할 일이 하나 떠오른다면, 그 일 하나만 마음속에 놓아 두세요. 나머지는 하나씩 오면 됩니다.

마지막으로 깊게 한 번 들이쉬고, 내쉬면서, 오늘을 시작합니다. 좋은 하루 보내세요.

읽는 데서, 한 걸음 더

60초만 눈을 감아볼까요?

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카메라 영상은 전송하지 않고, 눈감음은 이 기기 안에서만 알아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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